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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8
글쓴날 : 2002-12-11 05:18:47
글쓴이 : 지킴이 조회 : 3955
첨부파일 : sakbalsic3.jpg (174237 Bytes)
제목: 보건의료노조 노동자 인권 수호를 위해 집단삭발 결단식 가져..


가톨릭중앙의료원 3개 병원(강남성모, 여의도성모, 의정부성모병원)지부 파업이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대화거부와 직권중재 악법을 빌미로한 노조탄압정책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12월 10일 현재 202일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2월 10일 21회 인권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 인권의 현실을 전 사회에 알리고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당일 오전 10시 30분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병원노동자 집단 삭발식을 가졌습니다.
인권의 날을 맞아 이런 민족 인권과 노동자 인권의 현실을 개탄하고 분노하면서 병원노동자들은 한국 노동자와 한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집단 삭발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삭발에는 파업중인 가톨릭중앙의료원 3개 병원지부 지부장 및 직무대행과 파업대책본부 간부가 참가하였으며 나머지 전 조합원도 자신의 머리카락 일부라도 잘라서 결의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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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기본권을 침해하는 직권중재제도철폐와 보건의료노조 장기파업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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