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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62
글쓴날 : 2003-01-01 09:58:51
글쓴이 : 조회 : 1617
제목: ♠ 미국과 교회가 망한다. ♠

♠ 미국과 교회가 망한다. ♠

정치가 잡초를 골라내자 
마음 바루는 의원 공부 : 하나의 혼연한 이치를 터득하여 널리 만 
사에 곡진하고 마땅한 바에 응용 
방우를 아낌=개고기를 못 먹게 함=방우는 할 일이 있다 
살아 있는 식물을 아낌 
병 겁이 있을 때도 팥죽을 끓여 먹을까요? 
미국을 가끔 도와주는 때가 있다. 
중생을 살리는 일은 무속에만 있다. 
땅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하늘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되자 
성인 출현은 땅하늘이 얼지 않아야 완성된다. 

360>원래 솥은 나라를 전하는 상징물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솥을 
가진 사람이 우두머리였다고 한다. 때문에 솥으로써 나라를 전하 
는 보물을 삼았다고 한다. 그러했는데 환웅천제 때에 이르러 천부 
를 새긴 해인으로 솥을 대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중국에서도 전국 
시대까지 솥으로 나라를 전하는 상징물로 삼아 왔다고 한다. 진 
나라때 와서 비로소 형산의 옥 즉 화씨의 벽에 도장을 새기어 그 
옥새로써 나라를 전하는 보물로 삼게 되었다고 한다. 솥 안에는 곡
식이 들어가야지 곡식을 해치는 잡초가 들어가서는 안되는 것이
다.=당시나 지금이나 잡초가 솥 안을 차지하고 있으니 군자는 초야
에 밀려나 있고 소인이 대신 정사를 요리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는
인정상관의 공사로 이루어져 왔는지, 아니면 피할 수 없는 우리 나
라의 운수였는지는 아무도 단언할 수 없다. 근세에는 곡식과 잡초
를한번도 구별해 내지를 못하고 있다.(p71) 

361>설진도 문도가 나무 한 짐을 해서 본주님 마당에 부려놓았다. 
그러자 본주님이 밥을 2그릇 차려주고 마당에 나가서 나뭇짐을 해 
집어 보니 생솔가지가 나왔다. 본주님이 그것을 들고 "살아 있는 
나무를 이렇게 함부로 끊으면 못써"했다. (p71) 

362>본주님이 이규환에게 바늘과 실을 주며 "도중집에 원장 갖다 
주어라" 이규환이 도착해보니 도우들이 수십 명이 모여 수련을 하 
고 있었다. 도우들은 당장 본주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바늘에 실을 
꿰어 방 가운데에 꽂아놓고 "일이관지(一以貫之)"를 주제로 삼아 
수련을 계속 하였다. 일이관지란 하나의 혼연한 이치를 터득하여 
널리 만사에 곡진하고 마땅한 바에 응용하는 것을 말함 그렇게 정 
진하니 나름대로 다 얻은 바가 있었다고 한다. (p72)***<마음 바
루는 의원 공부 : 하나의 혼연한 이치를 터득하여 널리 만사에 곡
진하고 마땅한 바에 응용> 

363>어느 여문도가 "방우가 새ㅇ끼를 3마리 나았으니 한 마리 주
시지요"그러자 본주님이 말하기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어 하니 못 주어"하면서 주지 않았다. 그리고 "집에 가서 
애기 젓 주어야지" 했다. 여문도는 "아직 애기도 없는 데 참으로 
알수 없는 말씀"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그 달 바로 임신을 했
다. (p72)***< 임신되면 방우가 천대 당함=방우를 아낌=개고기를 
못먹게 함=방우는 할 일이 있다.> 

364>이해 동짓달 본주님이 설진도 에게 옛날 돈을 주시며 "쌀도 
팔고 장을 많이 보아 와" 설진도는 엉겁결에 "예"했다. 그러나 쓸 
수 없는 돈이라 걱정을 했다. 그런데 도우 하나가 돈을 가지고 와 
서 장을 보았다.(p72) 

365>배밭을 관리하는 김성용이 배의 수확이 적음을 한탄하며 배나 
무를 다베어 버렸다. 그러자 본주님이 근심하더니 법방에 제물을 
차려놓고 김성용을 불렀다. 그리고 "죄를 빌어라" 했다.(p72)***< 
살아 있는 식물을 아낌> 

366>"사람마다 마음을 바루면 천지도 바루어 지고 세상도 바루어
져서 모든 사람이 잘 살게 된다."(p73) 

367>12월1일 조명덕에게 "여러 해 죽을 안 끓여 먹어서 몸이 아프 
다 팥죽을 끓여 먹을까?" 그리고 팥을 7번 떠주며 "병들라 할 때 
는 끓여 먹어라 도중(道中=도닦는 사람)사람들 한테도 죽 끓여 먹 
으라 해라"(p73)***<팥죽이 아픈 것을 치료?=병 겁이 있을 때도 
팥죽을 끓여 먹을까요?> 

368>이덕원이 본주님을 찾아 뵙고 인사드리자 방우가 먼저 반가워 
하면서 그의 엄지발가락을 핥고 옷에다 몸을 부비며 무릎에 눕고 
하였다. 그런데 방안이 너무 추워서 몸을 덜덜 떨고 있었다. 그러 
자 본주님이 "추운가?" 하였다. 이덕원이 "예" 하고 대답했는데 
그 순간부터 몸에서 열이 나고 땀이 줄줄 흘러 내렸다.(p73) 

369>본주님이 흰 방우 한 마리를 등잔 집에 보내고 가끔 그 방우
에게 밥을 보내 주며 말했다. "이름이 나중이지 나중이는 미인이
지"-방우가 서양나라들을 상징해 왔음을 상기한다면 나중이는 맨 
나중에 성립한 나라라고 해야할 것이다. 곧 미국이 되는데, 우리
도 '미인'하면 미국사람을 말한다. (p73)***< 미국을 가끔 도와주
신다> 

370>김순이 문도가 조카에게 선물 하고자 했던 것을 가지고 와서 
본주님께 드리자 "임자가 따로 있어"하며 돌려주었다.(p74) 

371>등잔에게 바늘을 주시며 "바늘귀에 쏙 꿰면 되는데 왜 안 꿰 
나? 왜 매번 한가지냐?"(p74) 

372>이규환을 불러 교회 터를 가리키며 "이 터가 우리 터지?"-장 
차 객귀가 별스런 기승을 부려 봤자 결국 우리 터를 내놓고 돌아
간다. (p74)***< 교회가 망한다.> 

373>본주님이 배밭에 있는 샘을 가리키며 "생명수를 수리하라"하 
여 문도 몇명이 샘물을 퍼내고 더 깊이 파 수리하고 있으니 본주
님이 이르기를 "이일이 끝나면 신기한 일이 많이 나온다." 하고 이
어서 "만 중생의 생명을 살리는게 물이다" 하였다. (p74)***< 중생
을 살리는 일은 무속에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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