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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64
글쓴날 : 2003-01-02 18:04:43
글쓴이 : 정상식 조회 : 1262
제목: 사회당-계미년 새해, 사회당원의 힘으로 희망을...

계미년 새해, 사회당원의 힘
으로 희망을 만듭시다 

16대 대선을 마친후, 이번 대선에 대한 평가와 당의 진
로에 대한 전당적인 치열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
운데 신년을 맞은 사회당이 2일(목) 여의도 중앙당 사
무실에서 2003년을 시작하는 시무식을 열었다.


김영규 당 대표 및 중앙당 당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영규 당 대표는 “지난 
대선을 통해 이미 공고하게 구축된 자본주의적 질서속
에 사회당과 사회주의 운동의 뿌리를 내리는 일이 얼
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그러나 노
동하는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력을 갖기 위한 노정을 우리는 멈추지 않아야 한다”
며 “앞으로 더욱 힘들고 고된 상황이 눈앞에 닥쳐오겠
지만 지치지 말고 함께 전진하자”고 자리에 함께한 당
직자들을 격려했다. 
또 진행중인 당의 진로에 대한 논의는 당원들의 아래
로부터의 힘이 결집되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이번 논의를 통해 단기적 평가와 계획이 아닌 장기적
으로 사회당과 사회당이 지향하는 사회에 대한 구상을 
밝히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영규 당 대표의 신년 덕담이 있은 후 자리에 함께한 
당직자들도 서로에 대한 덕담과 새해를 맞는 결의를 
밝히는 것으로 2003년 사회당 시무식은 종료되었다.

사회당은 2003년의 정치방침과 조직방침을 결정하는 
15차 중앙위원회(날짜 미정) 전까지 ‘사회당 16대 대통
령 선거 평가와 당의 진로’에 대한 논의를 향후 당의 중
심 일정으로 상정하고 이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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